▶ 미국증시: Dow (+0.02%), S&P500 (ㅡ1.21%), Nasdaq (ㅡ2.60%)
- 미국증시, 메타가 잉여현금흐름의 적자 전환했음에도 불구하고 AI 설비 투자를 늘린다는 소식에 기술주 위주 하락. 빅테크마저 수익성이 아직 불확실한 상황에서 AI 산업에 대한 현금 소진이 지속되고 있다는 경계심 확산
- 메타, 3분기 잉여현금흐름이 21.2억 달러 적자로 전환. 이 가운데, 자본지출 전망 상향과 무의결권 C종 주식 신설에 따른 향후 자금조달 우려가 부각되며 -7.0% 하락
- 마이크론, 주요 기업들의 투자 수익성 불안 자극과 주요 헤지펀드 수급 불안 자극에 -6.3% 하락
- 테슬라, 설비투자 전망 축소와 스페이스X 합병 검토의 불확실성에 -3.1% 하락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2029년까지 메모리 공급 과잉은 없을 것이며 자사 제품에 CXMT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열려 있다고 밝힘
- SK하이닉스, 미국 솔리다임 상장을 전격 철회하기로 결정
- S&P500, 필수소비재 +3.1%, 유틸리티 +2.0% vs 커뮤니케이션 -3.0%, 기술 -3.0%
▶ 미국국채: 2yr 4.64%(ㅡ16.6bp), 10yr 4.953%(ㅡ16.6bp)
- 미 국채금리, AI 관련 투자심리 악화에 안전선호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큰 폭으로 하락.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약 한 달 만에 5%선을 하향 돌파
▶ FX: JPY 156.77(ㅡ0.87%), EUR 1.122(ㅡ0.14%), Dollar 101.62(ㅡ0.16%)
- 달러 인덱스, 미국을 중심으로 AI 과잉투자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엔화 가치가 급등하며 하락
▶ Commodity: WTI $99.47(+2.39%), Brent $113.17(+4.00%)
- WTI,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무력 사용으로 중동 불안감이 다시 커지며 급등. 후티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국방부 본부 건물 정밀 타격에 성공했으며, 동부 담맘의 킹 파드 국제공항을 타격해 항공 교통을 마비시켰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