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Dow (+1.86%), S&P500 (+1.75%), Nasdaq (+2.54%)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됐으며 합의서 서명을 앞두고 있다 밝힌 가운데 위험 선호 심리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곧 종전안에 대한 서명이 있을 것이고, 아마도 유럽에서 이뤄질 수도 있다고 언급
- ECB, 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방 압력으로 인해 3대 정책금리를 25bp 인상
- 뉴욕 연준, RMP 규모를 매달 100억달러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
- 마이크론, 울프 리서치가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른 DRAM·HBM 가격 강세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1.7% 상승
- 인텔, BOA가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서버 CPU 수요 확대를 근거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9.3% 상승
- 램리서치, SK하이닉스의 웨이퍼 생산능력 확대 계획에 따른 장비 수요 증가 기대가 반영되며 +12.7% 상승
- S&P500, 소재 +3.3%, 산업 +3.3% vs 에너지 -2.1%, 필수소비재 -0.5%
▶ 미국국채: 2yr 4.062%(ㅡ8.1bp), 10yr 4.461%(ㅡ9.1bp)
- 미 국채금리, 오전 장 초반 발표된 PPI와 실업지표가 각각 상반된 방향을 가르킨 가운데 오후 장 들어 나온 트럼프 대통령 발표에 전구간 낙폭 확대되며 하락 마감
- 미국 5월 PPI yoy, 6.4% 기록하며 예상치(6.4%) 및 이전치(5.7%) 상회
▶ FX: JPY 159.93(ㅡ0.39%), EUR 1.158(+0.37%), Dollar 99.70(ㅡ0.25%)
- 달러 인덱스, 이란과의 종전 합의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트럼프 대통령 발표에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이에 연동
▶ Commodity: WTI $87.71(ㅡ2.58%), Brent $90.38(ㅡ2.92%)
- WTI, 이란 종전안 합의 가능성을 소화하며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