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Dow (+0.49%), S&P500 (ㅡ0.17%), Nasdaq (ㅡ0.83%)
- 미국증시, 전통산업주와 경기순환주는 국채금리 안정에 강세를 이어갔으나, 기술주는 연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및 호실적 발표 이후 투매 출회에 혼조 마감.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 종가 경신
- 미 재무부는 10월까지의 국채 발행 규모를 종전 석 달과 동일하게 유지했으며, 향후 발행 규모에 대한 문구를 기존 ‘증액 가능성’에서 ‘증액 또는 감액 가능성’으로 변경해 향후 입찰 규모 축소 가능성도 열어둠
- 리사 쿡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을 지적하며 필요 시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언
- 엔비디아, 스페이스X가 AI 컴퓨팅 위성 스타마인드에 엔비디아 칩만 사용한다 발표하자 +3.4% 상승
- 알파벳, 수석 연구원 제프 딘이 AI 스타트업 창업을 위해 퇴사하고 알파폴드 개발 핵심 인력들도 합류한다는 소식에 -4.1% 하락
- 샌디스크, 견조한 실적에도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매출 전망을 제시하며 시간 외 거래에서 -6.1% 하락 중
- S&P500, 소재 +1.5%, 헬스케어 +1.3% vs 커뮤니케이션 -2.4%, 에너지 -2.0%
▶ 미국국채: 2yr 4.181%(ㅡ1.1bp), 10yr 4.613%(0.0bp)
- 미 국채금리, ADP 민간고용(4.4만명)의 예상치(6.5만명) 하회, 향후 국채 입찰 축소 가능성 등에 하락했으나, ISM 서비스업 물가지수 상승(전월 67.7 → 당월 70.3)으로 낙폭 제한
▶ FX: JPY 157.75(0.00%), EUR 1.155(+0.19%), Dollar 99.68(ㅡ0.18%)
- 달러 인덱스,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에 따른 유로화 강세와 미국 민간고용 부진, 엔화 개입 경계가 겹치며 약세
▶ Commodity: WTI $75.22(ㅡ0.73%), Brent $79.45(+0.11%)
- WTI,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통항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대감과 경계심이 혼재하며 보합권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