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Dow (+3.03%), S&P500 (+1.58%), Nasdaq (+1.44%)
- 미국증시, 중간선거가 민주당의 승리로 마무리된 가운데 국제유가,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전통 산업주 및 우량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 반면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규제 우려를 반영하며 약세
- 미 상원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54 : 공화당 46으로,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차지. 주요 경합 지역으로 꼽혔던 캔자스시티, 텍사스, 아이오와, 오하이오, 메인 상원 모두 민주당이 차지
- 메타, 전일 150억달러 규모의 달러화 채권 발행에 이어 90억유로 규모의 유로화 채권을 사상 처음으로 발행
- 애플, 최근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부각됐지만, 자체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대규모 자본지출 부담이 작다는 상대적인 강점으로 +5.3% 상승
- 마이크론,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로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강화 전망이 부각,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확대되며 -7.0% 하락
- 테슬라, 머스크가 공화당의 중간선거 승리를 위해 막대한 자금을 지원했지만 민주당이 압승하면서 향후 정부 정책과 규제 관련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3.3%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4.3%, 금융 +3.5% vs 에너지 -4.8%, 산업 -1.1%
▶ 미국국채: 2yr 4.581%(ㅡ5.0bp), 10yr 4.888%(ㅡ7.4bp)
- 미 국채금리,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에 따른 중동 전쟁 종식 기대와 이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영향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하락
▶ FX: JPY 158.43(ㅡ0.16%), EUR 1.123(+0.31%), Dollar 101.53(ㅡ0.33%)
- 달러 인덱스, 미·이란 종전 기대에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이에 연동되며 약세
▶ Commodity: WTI $88.12(ㅡ8.29%), Brent $94.65(ㅡ8.64%)
- WTI, 공화당의 중간선거 패배에 미·이란 종전 기대감 고조되며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