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Dow (+0.55%), S&P500 (+0.17%), Nasdaq (+0.09%)
- 미국증시, 미·이란 협상 관련 뉴스가 엇갈리며 장중 변동성 확대. 장 후반 중재국의 최종 합의안 마련 소식에 종전 낙관론 부상하며 낙폭 축소 및 강보합 마감
- 미국 국무부 장관, 이란과의 협상에 대해 "진전이 있는 것 같다"고 평가하며 "좋은 합의를 얻지 못할 경우 다른 선택지가 있다"고 강조
- 바킨(리치몬드, 투표권 x)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충격 지속 시 연준의 대응 가능성을 시사. 기업과 소비자가 최근 수년간의 공급 충격을 견딜 수 있는지가 통화정책 대응을 판가름할 것이라고 밝힘
- 마이크론, 엔비디아의 컨퍼런스 콜에서 AI 데이터센터 메모리·스토리지 탑재량 증가 언급에 +4.1% 상승
- 아이온큐, 미국 정부의 양자컴퓨팅 기업 대상 지분 연계 투자 지원 보도에 +12.2% 상승
- 월마트, 실적 호조에도 가이던스 실망과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 부담, 소비 둔화 신호가 부각되며 -7.3% 하락
- S&P500, 유틸리티 +1.0%, 재량소비재 +0.8% vs 필수소비재 -1.6%, 에너지 -1.0%
▶ 미국국채: 2yr 4.083%(+2.8bp), 10yr 4.57%(ㅡ1.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에 연동되며 변동성 확대, 장단기 금리 혼조세
▶ FX: JPY 158.98(+0.04%), EUR 1.162(ㅡ0.04%), Dollar 99.18(+0.09%)
- 달러 인덱스, 종전 합의 불확실성 속 유로존의 부진한 경기 지표를 소화하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96.35(ㅡ1.94%), Brent $104.8(ㅡ0.21%)
- WTI,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를 주시하며 뉴스 플로우에 따라 장중 큰 변동성 시현, 장 후반 파키스탄의 중재로 최종 합의안이 마련됐다는 보도에 종전 기대감이 우세하며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