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정보

미국

▶ 미국증시: Dow (ㅡ0.14%), S&P500 (+0.58%), Nasdaq (+1.20%)
- 미국증시,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AI 모멘텀에 기술주와 반도체주 중심의 랠리가 이어진 가운데, 금융업과 소매업은 물가 우려를 반영하며 약세, 업종별 차별화 장세 속 3대 지수 혼조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준비 중으로, 관세·무역·대만·이란 전쟁 등이 핵심 의제가 될 예정
- 케빈 워시, 찬성 54표, 반대 45표로 연준 의장직 인준안 상원 통과
- 엔비디아,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에 젠슨 황 CEO가 참석했다는 소식 후 옵션 거래가 급증하며 +2.3% 상승
- 알파벳, AI 기반 제미나이 프로세서를 탑재한 첫 AI PC 구글북 공개 소식에 +4.0% 상승
- 포드, 모건스탠리가 CATL과의 파트너십을 에너지 저장 사업 경쟁력으로 평가하며 성장 다각화를 강조하자 +13.2%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2.6%, 기술 +1.0% vs 유틸리티 -1.3%, 금융 -1.1%

▶ 미국국채: 2yr 3.979%(ㅡ1.2bp), 10yr 4.469%(+0.6bp)
- 미 국채금리, 4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에도 영국 국채(길트) 금리 진정세·국제유가 하락을 재료로 혼조세.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는 MoM 6.0% 상승하며 예상치 4.8% 상회하였으나, PCE 물가지수 산출 항목들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는 점이 금리 상승을 제한

국내

▶ FX: JPY 157.86(+0.15%), EUR 1.171(ㅡ0.24%), Dollar 98.47(+0.17%)
- 달러 인덱스,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물가지표에도 국제유가 하락과 파운드 낙폭 축소 등을 소화하며 제한적 강세

▶ Commodity: WTI $101.02(ㅡ1.14%), Brent $105.82(ㅡ1.81%)
- WTI,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란 문제 협의 기대감 유입되며 하락. 한편, 이날 발표된 OPEC 원유시장보고서에 따르면 미·이란 전쟁 발발 이후 회원국의 생산량이 3, 4월 누적 30% 이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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