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Dow (ㅡ0.96%), S&P500 (ㅡ1.51%), Nasdaq (ㅡ2.01%)
- 미국증시, 미국 지상군 투입 검토 소식과 미군 해병대의 이란 증파 소식에 위험 회피 심리 확산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전선 확대 및 전쟁 장기화 우려 커진 가운데, 이란의 쿠웨이트 에너지 시설 타격 보도도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윌러(투표권 o) 연준 이사, 유가 급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동결로 입장을 전환했다고 밝힘
- 보우먼(투표권 o)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 우려로 여전히 올해 세 차례의 금리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국채금리 급등이 기술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키우고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공동 창업자의 엔비디아 칩 중국 밀수 관련 기소로 -3.3% 하락
- 마이크론, 마진율 급등이 오히려 2분기 업황 피크 이슈를 자극하고 있다는 우려에 -4.8% 하락
- 알파벳, OpenAI 가 ChatGPT, 코딩, 브라우저 기능을 통합한 앱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2.3% 하락
- S&P500, 금융 +0.2%, 에너지 +0.0% vs 유틸리티 -4.1%, 부동산 -3.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31% 상승한 26.78 기록
미국국채: 2yr 3.9%(+10.8bp), 10yr 4.38%(+13.0bp)
- 미 국채금리, 중동 지역 내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따른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결되며 상승. 유럽 금리도 동반 상승하며 글로벌 채권 매도 양상 전개
- Germany 10yr 3.04%(+8.4bp), Italy 10yr 3.96%(+4.9bp)
FX: JPY 159.23(+1.0%), EUR 1.157(ㅡ0.1%), Dollar 99.65(+0.4%)
- 달러 인덱스,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안전자산 선호 강화된 영향으로 상승
Commodity: WTI $98.32(+2.3%), Brent $112.19(+3.3%)
- WTI, 미국 국방부가 중동 지역으로 해병대를 추가 파병했다는 보도에 전쟁 장기화 및 원유 공급 차질 리스크 부각되며 강세 압력. 미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원유 수출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 봉쇄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