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Dow (+0.04%), S&P500 (+0.19%), Nasdaq (+0.04%)
-미국증시, 국채금리 급등에 큰 폭 하락하는 등 변동성이 이어졌으나, 장중 국채금리 하락 전환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과 마이크론 호실적에 따른 AI·반도체주 강세로 3대 지수 강보합 마감
-제퍼슨 연준 부의장, 추가적인 지표들을 더 확인해야 하므로 다음 정책 조정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힘
-미 국채 10~20Y 바이백, 최대 한도인 60억달러를 채워서 진행
-마이크론, 예상 매출의 35%에 해당하는 10건의 장기계약 체결과 국채금리 하락 전환으로 +3.0% 상승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을 하이퍼스케일러에 전가하는 법안이 상원 통과에 실패하면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완화돼 +1.1% 상승
-알파벳, 차세대 AI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의 성능과 가격 경쟁력은 호평받았으나 초기 공급 제한과 상용화 일정 부재가 부각되며 -1.7% 하락
-S&P500, 에너지 +1.9%, 산업 +1.0% vs 헬스케어 -1.3%, 커뮤니케이션 -1.2%
▶ 미국국채: 2yr 4.791%(ㅡ9.6bp), 10yr 5.241%(ㅡ4.4bp)
-미 국채금리, 프랑스 재정 불안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가 호재로 작용한 가운데, 윌리엄스 연은 총재에 이어 연준 부의장도 비둘기파적 발언을 내놓으며 금리 인상 기대가 약화돼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한편 미국 9월 ISM 제조업지수는 54.5로 예상치(55.0)를 하회했으나 9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이어감
▶ FX: JPY 158.09(+0.43%), EUR 1.124(ㅡ0.76%), Dollar 102.10(+0.64%)
-달러 인덱스, 프랑스 재정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영향으로 상승
▶ Commodity: WTI $92.87(+2.71%), Brent $102.31(+4.37%)
-WTI,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중지와 미국의 중동 지역 추가 파병 소식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며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