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SHCOMP(ㅡ1.00%), NIKKEI225(+1.26%)
- 미국증시, ‘성 금요일(Good Friday)’을 맞이하여 휴장. 한편, 미-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경기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도 3월 미국 비농업 고용이 17.8만으로 예상치(6.5만, 직전 -9.2만) 상회하며 호조. 3월 실업률 4.3%로 예상치(4.4%) 하회하며 노동시장 악화 우려 다소 완화
- IMF, BOJ에게 기준금리를 중립금리 수준까지 점진적으로 인상할 것을 권고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의 인사청문회가 16일(현지시간)에 진행될 예정
- 케빈 해싯 NEC 위원장, 3월 고용 서프라이즈는 타당한 결과이며 올해 4%의 GDP 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힘
- 이란 전쟁으로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달러까지 상승하며 물가 상승 압력 확대 우려 부각
-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4월 7일은 발전소-교량의 날이라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 압박
- 이란 영공에서 격추돼 고립된 미군 F-15E 전투기의 미군 장교 두명이 미 특수부대에 의해 5일(현지시간) 구출
미국국채: 2yr 3.84%(+4.3bp), 10yr 4.341%(+3.6bp)
- 미 국채금리, 3월 비농업고용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상승
- Germany 10yr 2.99%(+0.0bp), Italy 10yr 3.85%(+0.0bp)
FX: JPY 159.67(+0.0%), EUR 1.152(ㅡ0.2%), Dollar 100.03(+0.0%)
- 달러 인덱스, '성 금요일'로 미국-유럽 등 주요국 금융시장이 휴장하면서 거래량 감소, 보합권 마감
Commodity: WTI $111.54(+11.4%), Brent $109.03(+7.8%)
- WTI,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후퇴, 에너지 안보 긴장 고조와 맞물려 강한 상방 압력.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 발전소를 타격하겠다고 발언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