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Dow (+0.83%), S&P500 (+1.01%), Nasdaq (+1.22%)
- 미국증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국제유가가 진정 조짐을 보이자 위험자산 선호 심리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안정과 개별 기업 호재에 기술주 위주 강세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합의를 위해 미 정부 인사와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힘
- 미 정부, 이란 석유를 실은 배가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는 것을 허용하겠다고 밝힘
- 엔비디아, 젠슨 황이 블랙웰과 베라루빈에 대한 구매 주문을 기반으로 2027년까지 1조 달러 매출 기대를 언급하자 +1.7% 상승
- 마이크론, 차세대 HBM과 첨단 DRAM 공급 확대를 위해 대만에 두 번째 대규모 제조시설 건설 계획이 전해지자 +3.7% 상승
- 메타,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네비우스와 270억 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 체결 소식에 +2.3% 상승
- S&P500, 기술 +1.4%, 재량소비재 +1.3%, 커뮤니케이션 +1.0%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3.53% 하락한 23.51 기록
미국국채: 2yr 3.671%(ㅡ4.6bp), 10yr 4.216%(ㅡ6.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에 인플레이션 불안감 진정되며 하락
- Germany 10yr 2.95%(ㅡ3.0bp), Italy 10yr 3.72%(ㅡ1.7bp)
FX: JPY 159.07(ㅡ0.4%), EUR 1.151(+0.8%), Dollar 99.80(ㅡ0.6%)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하락 및 에너지 충격에 급락했던 유로화 반등 영향으로 하락
Commodity: WTI $93.5(ㅡ5.3%), Brent $100.9(ㅡ2.2%)
- WTI,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비축유 추가 방출 가능성에 더해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이란 협상 시사 발언 이어지자 국제유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