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Dow (ㅡ1.09%), S&P500 (ㅡ1.82%), Nasdaq (ㅡ2.86%)
- 미국증시, 알파벳에 이어 아마존·인텔이 부진한 실적을 내놓으며 AI 수익성 우려가 부각, 3대 지수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 이란 외무장관, 중재국인 카타르를 통해 협상을 진행 중이며, 결과는 미국의 답변에 달렸다고 밝힘
- 피치,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 인텔, 부진한 4분기 가이던스와 PC 수요 둔화, 이스라엘 공장 생산 차질 및 현금흐름 부담으로 -28.6% 급락
- 아마존, 3분기 AWS 매출이 전년 대비 39.3% 증가한 460억 달러를 기록하며 약 5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지만, 대규모 AI 투자와 부진한 실적 전망에 -1.4% 하락
- 팔란티어, 11월 2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높은 밸류에이션과 성장 기대에 대한 부담으로 -6.3% 하락
- S&P500, 에너지 +1.9%, 필수소비재 +1.4% vs 기술 -4.2%, 산업 -1.6%
▶ 미국국채: 2yr 4.588%(ㅡ1.0bp), 10yr 4.929%(ㅡ0.8bp)
- 미 국채금리, 기술주 급락에 따른 안전선호 매수세 유입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 FX: JPY 157.56(ㅡ0.10%), EUR 1.116(ㅡ0.18%), Dollar 101.88(ㅡ0.15%)
- 달러 인덱스, 기술주 투매 속 미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 Commodity: WTI $104.12(+2.08%), Brent $117.64(+2.40%)
- WTI,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 및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폭발 주장에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