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정보

미국

▶ 미국증시: Dow (ㅡ0.36%), S&P500 (ㅡ0.00%), Nasdaq (+0.45%)
- 미국증시, 미·이란 협상 기대와 AI·반도체주 강세에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전통산업주·금융주 매도세로 3대 지수 혼조 마감
-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조건을 미국 측에 전달
- 바킨(리치몬드, 투표권 x) 연은 총재, 미국 인플레이션 충격이 완화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고조된 물가 압력이 굳어질 위험이 있다고 경고
- 마이크론, 스티펠이 DRAM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2027년에도 지속되며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자 +5.0% 상승
- 엔비디아,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하락 속 매수세가 유입되고 메타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에 따른 추론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0.7% 상승
- JP모건, 제인스트리트 사태 이후 레버리지 관련 점검 강화로 트레이딩 부문 매출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에 -3.4% 하락
- S&P500, 소재 +1.9%, 필수소비재 +1.2% vs 금융 -2.0%, 에너지 -1.0%

▶ 미국국채: 2yr 4.754%(+0.7bp), 10yr 4.961%(+1.0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의 UN 총회 기조연설 여파에 상승세를 보였으나 미·이란 대표단 회동 소식에 상승폭 축소. 트럼프 대통령은 UN 총회 기조연설에서 "이란과 합의 또는 전멸"을 언급하며 중대한 결정을 해야 한다고 전함

국내

▶ FX: JPY 157.39(+0.02%), EUR 1.145(ㅡ0.14%), Dollar 100.55(+0.12%)
- 달러 인덱스, 장 초반 강세에도 미·이란 합의 기대에 상승폭 축소 마감

▶ Commodity: WTI $94.59(ㅡ1.24%), Brent $99.25(ㅡ1.09%)
- WTI,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란 대표단이 회동을 가졌다고 전하자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커진 가운데, 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재개 소식까지 더해지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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