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Dow (ㅡ0.05%), S&P500 (ㅡ0.49%), Nasdaq (ㅡ0.90%)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척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OpenAI의 수익 개선 속도가 부진하다는 소식 전해지며 AI 및 반도체 관련주 위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 UAE, 5월 1일부로 OPEC 및 OPEC+에서 탈퇴하기로 결정
- 미 국채 7년물, 응찰률 2.51배(이전: 2.43배), 낙찰금리 4.175%(이전: 4.255%)에 440억 달러 규모 발행
- 엔비디아, OpenAI의 매출·사용자 목표 미달로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 우려 제기되며 -1.6% 하락
- 애플, UBS가 아이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주가 상승 여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2% 상승
- 씨게이트,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거래에서 +15.9% 상승 중
- S&P500, 에너지 +1.7%, 부동산 +1.0% vs 기술 -1.3%, 소재 -1.1%
▶ 미국국채: 2yr 3.836%(+3.9bp), 10yr 4.346%(+0.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과 개선된 소비심리 지표 영향으로 금리 인하 기대 약화되며 상승. CB 소비자신뢰지수 92.8로 발표되며 예상치 89.0 상회
▶ FX: JPY 159.62(+0.13%), EUR 1.171(ㅡ0.08%), Dollar 98.63(+0.1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9.93(+3.69%), Brent $111.22(+2.76%)
- WTI, 이란이 제시한 '완전한 종전 이후 핵 논의'라는 단계적 협상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불만을 표하자 공급 차질 우려 지속되며 상승. UAE의 OPEC 탈퇴 소식에도 원유 생산이 아닌 원유 운송의 문제라는 점이 부각되며 영향은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