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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증시, 이란의 새 지도자인 모즈타바의 강경 메시지에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모즈타바는 첫 공식 성명에서 "적(미국-이스라엘)을 압박하는 수단으로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지렛대를 계속 사용해야 한다"고 언급
- 미 국채 30년물 220억달러 입찰. 응찰률 2.45배(이전: 2.66배), 낙찰금리 4.871%(이전: 4.750%)를 기록
- 트럼프 대통령,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게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촉구
- 마이크로소프트, 500억 달러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체결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지출로 인한 단기 수익성 우려로 -0.8% 하락
- 테슬라, 4월 사이버캡 양산 계획 발표에도 불구하고 모건스탠리가 운전대 없는 차량 적응에 시간 필요 전망을 내놓자 -3.1% 하락
- 아마존, 아마존 프라임 에어가 안전 철학 차이로 드론 연맹 탈퇴 소식에 -1.5% 하락
- S&P500, 에너지 +1%, 유틸리티 +0.7% vs 산업 -2.5%, 재량소비재 -2.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63% 상승한 27.29 기록

미국국채: 2yr 3.741%(+8.8bp), 10yr 4.261%(+3.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미 연준 금리 인하 기대 후퇴하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
- Germany 10yr 2.96%(+2.4bp), Italy 10yr 3.75%(+2.2bp)

국내

FX: JPY 159.35(+0.3%), EUR 1.151(ㅡ0.5%), Dollar 99.74(+0.5%)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위험회피 심리 확산이 지속되며 상승

Commodity: WTI $95.73(+9.7%), Brent $101.29(+10.1%)
- WTI,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포함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하며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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