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Dow (ㅡ0.95%), S&P500 (ㅡ1.33%), Nasdaq (ㅡ1.59%)
-미국증시,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경제 악화 우려와 부진한 고용지표에 3대 지수 하락 마감. 미국 2월 비농업고용은 9.2만명 감소를 기록하며 예상치(5.5만명) 하회, 실업률 4.4% 기록하며 예상치(4.3%) 상회.
-보우먼(투표권 o)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이 여전히 취약하며, 정책금리를 통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힘
-데일리(샌프란시스코, 투표권 x) 총재, 2월 고용 부진이 통화정책 결정 환경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밝힘
-엔비디아, 부진한 고용지표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와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보도 영향으로 -3.0% 하락
-마이크론, 차세대 AI 메모리 패키징 기술 전환 지연 우려가 부각되며 -6.7% 하락
-블랙록, 대규모 환매 요청으로 260억 달러 규모 사모신용 펀드의 인출을 제한했다는 소식에 -7.2% 하락
-S&P500, 필수소비재 +0.3%, 에너지 +0.1% vs 재량소비재 -2.0%, 소재 -1.9%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4.17% 상승한 29.49 기록
미국국채: 2yr 3.561%(ㅡ1.6bp), 10yr 4.138%(+0.2bp)
-미 국채금리, 예상치보다 부진한 고용 지표에 2년물 금리는 하락했으나,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10년물 금리는 상승 마감
-Germany 10yr 2.86%(+1.8bp), Italy 10yr 3.62%(+1.7bp)
FX: JPY 157.78(+0.1%), EUR 1.162(+0.1%), Dollar 98.99(ㅡ0.3%)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고용 부진 속 약보합 마감
Commodity: WTI $90.9(+12.2%), Brent $92.69(+8.5%)
-WTI, 미국과 이란의 전쟁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 산유국들의 생산 중단으로 유가 가격 상승 압력 지속. 호르무즈 해협 호위 선언에도 장기간 전쟁 지속 시 유가 상승 압력 여전할 것으로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