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Dow (+0.38%), S&P500 (ㅡ0.06%), Nasdaq (ㅡ0.44%)
- 미국증시, 국제유가 상승 속 중국 CXMT의 기술 개선 소식이 악재로 작용, 반도체주 중심으로 투매 확산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있는 공항을 타격했다고 발표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수요 측면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더욱 제약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힘
- 마이크론, CXMT의 차세대 D램 기술 개발 진전과 연말 서버용 DDR5 제품 출시 계획이 부각되면서 -3.9% 하락
-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의 추론형 자체칩 도입 확대 계획이 기존 GPU 및 AI 반도체 공급기업들의 장기적인 경쟁 심화 우려를 자극하며 -1.3% 하락
- 메타, 차세대 AI 모델 Muse Wonder와 Muse Wonder Full을 발표하자 +3.4% 상승
- S&P500, 에너지 +1.5%, 필수소비재 +1.2% vs 기술 -0.9%, 재량소비재 -0.7%
▶ 미국국채: 2yr 4.787%(0.0bp), 10yr 5.238%(0.0bp)
- 미 국채금리, '콜럼버스의 날'을 맞이해 채권시장 휴장
▶ FX: JPY 158.61(+0.19%), EUR 1.116(ㅡ0.40%), Dollar 102.59(+0.37%)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2025년 4월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 충격 이후 최고치 기록
▶ Commodity: WTI $93.74(+2.06%), Brent $106.65(+1.84%)
- WTI, 주말부터 이어진 사우디·후티 반군 간 충돌 격화로 중동 지역 리스크 부각되며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