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Dow (ㅡ0.51%), S&P500 (ㅡ0.52%), Nasdaq (ㅡ0.32%)
- 미국증시, 미·이란 전쟁 장기화에 인플레이션 부담이 커진 가운데, 국제유가 및 국채금리 상승 여파로 3대 지수 하락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체결한 MOU의 연장 가능성은 없다고 밝힘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고용시장은 안정적이며 최근 3개월 물가 흐름이 고무적이라고 평가
- 마이크론, 미 상무장관이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의존을 줄이라는 정부 입장을 전달했다는 소식에 정책 수혜 기대가 부각되며 +4.1% 상승
- 코히런트, 앤트로픽의 가파른 매출 성장과 높은 2028년 전망치로 AI 인프라 수요 기대가 강화되며 광통신 공급망 수혜주로 부각돼 +7.8% 상승
- 메타, 블랙록과 추진 중인 14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의 보험 보장 규모가 사업 규모에 크게 못 미친다는 보도에 -3.5% 하락
- S&P500, 에너지 +0.9% vs 커뮤니케이션 -1.5%, 필수소비재 -1.5%, 금융 -1.0%
▶ 미국국채: 2yr 4.175%(+0.6bp), 10yr 4.722%(+3.0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장기물 중심 상승. 30년물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 FX: JPY 159.46(+0.09%), EUR 1.158(+0.09%), Dollar 99.64(ㅡ0.03%)
- 달러 인덱스, 최근 부진한 경제지표 영향으로 금리 인상 기대 후퇴하며 약세를 보였으나, 미·이란 휴전 불발 소식에 낙폭 축소 마감
▶ Commodity: WTI $84.5(+2.55%), Brent $90.87(+2.65%)
- WTI,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연장하지 않기로 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내 UAE 유조선 억류 소식이 더해지며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