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Dow (+2.49%), S&P500 (+2.91%), Nasdaq (+3.83%)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종전 의사를 밝히자 투자심리 회복하며 저가매수세 유입, 3대 증시 상승 마감. 다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종전 협상이 진행되는 도중에도 중동에 미군 항공모함을 추가로 배치하는 등 확전 가능성도 열어둔 상황
- 슈미드(캔자스시티, 투표권 x)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장기적으로 3%에 고착될 위험이 더 크다고 밝힘
- 올리 ECB 정책위원, 금리인상이 보장된 것이 아니라며 통화정책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AI 팩토리 및 AI-RAN 인프라 생태계 확장을 위해 마벨테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자 +5.5% 상승
- 마이크론, 이란 전쟁 종료에 대한 기대 및 구글의 터보퀀트가 전체 스토리지 수요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4.9% 상승
- 메타, 에실로룩소티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AI 기반 웨어러블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스마트 안경 모델을 출시하자 +6.7%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4.4%, 기술 +4.2% vs 에너지 -1.1%, 유틸리티 -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7.51% 하락한 25.25 기록
미국국채: 2yr 3.793%(ㅡ3.5bp), 10yr 4.317%(ㅡ3.2bp)
- 미 국채금리,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인플레이션 우려 다소 완화되며 하락
- Germany 10yr 3%(ㅡ3.0bp), Italy 10yr 3.91%(ㅡ1.9bp)
FX: JPY 158.72(ㅡ0.6%), EUR 1.155(+0.8%), Dollar 99.87(ㅡ0.6%)
- 달러 인덱스, 이란 대통령이 종전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국제유가 하락과 맞물리며 약세
Commodity: WTI $101.38(ㅡ1.5%), Brent $118.35(+4.9%)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 의사를 전한 데 이어, 이란 대통령이 "추가 공격 없다는 보장 있을 시 전쟁 끝낼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하자 장중 하락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