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Dow (+0.10%), S&P500 (ㅡ0.33%), Nasdaq (ㅡ0.59%)
- 미국증시, 12월 소매판매 부진에 경기 둔화 우려 부각되는 가운데 1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하루 앞둔 경계감 유입되며 나스닥 위주 하락. 이틀간 상승 이후 숨고르기 분위기
- 12월 미 소매판매 MoM 0.0%(예상 0.4% 직전 0.6%) 기록. 12월은 전통적으로 미국의 연중 최대 소비 시즌임에도 불구, 소매판매는 예상치 및 직전치를 하회
- 로건(댈러스, 투표권 o) 총재, 현재 통화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더 우려된다고 밝힘
- 애틀랜타 GDP나우, 지난 4분기 성장률을 4.2%에서 3.7%로 0.5%p 하향 조정
- TSMC, 1월 매출이 전년 대비 36.8% 증가한 18조원을 발표하는 등 AI 산업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칩 수요가 견조하다는 평가에 +1.8% 상승
- 알파벳,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 32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하자 잉여현금흐름의 일시적 감소 우려로 -1.8% 하락
- 알리바바, AI모델 린브레인을 오픈소스 전략으로 전격 공개하자 +2.3% 상승
- S&P500, 유틸리티 +1.6%, 부동산 +1.4% vs 커뮤니케이션 -0.8%, 금융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48% 상승한 17.79 기록
미국국채: 2yr 3.452%(ㅡ3.3bp), 10yr 4.143%(ㅡ5.9bp)
- 미 국채금리, 12월 소매판매,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장기물 위주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81%(ㅡ3.3bp), Italy 10yr 3.41%(ㅡ1.1bp)
FX: JPY 154.39(ㅡ1.0%), EUR 1.19(ㅡ0.2%), Dollar 96.86(+0.05%)
- 달러 인덱스, 12월 소매판매 부진에 하락 출발했으나 1월 고용보고서 경계심리 유입되며 강보합 마감
Commodity: WTI $64.19(ㅡ0.3%), Brent $69.02(ㅡ0.03%)
- WTI, 미국과 이란 사이 군사적 긴장이 여전한 가운데 협상 추이를 지켜보는 흐름.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결렬 시 이란에 두 번째 항공모함 보낼 수 있다 발었했지만 시장 반응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