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Dow (+0.50%), S&P500 (+0.83%), Nasdaq (+1.38%)
- 미국증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수도 있다"는 발언 영향에 유가가 하락하자 위험회피 심리 후퇴하며 장중 상승 전환.
- 사우디 아람코,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여파로 원유 감산에 돌입
- 트럼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이란 전쟁 조기 종결과 러?우 전쟁 종전에 대한 논의를 함께 진행했다고 밝힘
- 마이크론, HSBC와 UBS등 주요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이란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대에 +5.1% 상승
- 애플, 씨티그룹이 애플을 메모리 가격 상승 중 가장 잘 버틸 기업이라 평가하자 +0.9% 상승
- 일라이릴리, 미국 정부가 비만 치료제 비용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추진하자 +1.8% 상승
- S&P500, 기술 +1.8%, 커뮤니케이션 +1.1% vs 금융 -0.5%, 에너지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3.53% 하락한 25.50 기록
미국국채: 2yr 3.536%(ㅡ2.5bp), 10yr 4.096%(ㅡ4.3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장단기 구간 모두 하락
- Germany 10yr 2.86%(ㅡ0.3bp), Italy 10yr 3.61%(ㅡ0.2bp)
FX: JPY 157.67(ㅡ0.1%), EUR 1.164(+0.2%), Dollar 98.74(ㅡ0.3%)
- 달러 인덱스,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위험회피 심리 후퇴하며 하락
Commodity: WTI $94.77(+4.3%), Brent $90.66(ㅡ2.2%)
- WTI, 장중 100달러 돌파했으나 유가 안정화 정책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 폭 축소. G7 재무장관은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략 비축유 방출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다는 공동성명을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85달러 내외까지 추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