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Dow (ㅡ0.60%), S&P500 (ㅡ0.58%), Nasdaq (ㅡ0.65%)
- 미국증시, 채권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위험 회피심리가 유입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트럼프 대통령, 공화당 전당대회 기조연설에서 11월 중간선거 승리 시 모든 성인 시민에게 1인당 5천달러를 지급하겠다고 선언
- 미국 8월 PPI yoy 5.4%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3%) 및 이전치(4.8%) 상회
- ECB, 9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시장 예상대로 세 가지 핵심 정책금리를 모두 25bp 인상. 인상에 대해서도 "너무나 당연한 결정"이라며 매파적인 뉘앙스를 전달
- 마이크론, 금리 급등 여파 속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4.9% 하락
- 애플, 폴더블 아이폰 ‘Duo’의 예상보다 낮은 1,999달러 시작가에 교체 수요와 평균판매가격 상승 기대가 부각되며 +3.6% 상승
- 오라클, 견조한 실적과 수주잔고 850억 달러, AI 클라우드 수주 300억 달러 증가 소식에 시간 외 거래에서 +4.4% 상승 중
- S&P500, 커뮤니케이션 +0.3%, 필수소비재 +0.2% vs 소재 -1.5%, 유틸리티 -1.0%
▶ 미국국채: 2yr 4.586%(+15.6bp), 10yr 4.963%(+12.2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이 현금 지급 공약을 선언한 가운데, 미국 8월 PPI 상승률이 가팔라지며 급등. 국제유가 급등 역시 금리 상승에 영향
▶ FX: JPY 154.42(+0.56%), EUR 1.161(ㅡ0.18%), Dollar 99.05(+0.23%)
- 달러 인덱스, 미 국채 금리 급등과 맞물리며 상승
▶ Commodity: WTI $102.48(+6.69%), Brent $107.63(+6.34%)
- WTI, 지정학적 갈등이 지속되며 8거래일 연속 상승. WTI도 배럴당 100달러선을 돌파한 가운데,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해안선을 완전히 장악했다고 언론 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