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Dow (ㅡ0.54%), S&P500 (ㅡ0.28%), Nasdaq (ㅡ0.31%)
- 미국증시, 미국-이란 간의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의 일부 펀드 환매 중단 선언이 AI 설비투자 유동성 경색 우려를 자극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최근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더 나았으며, 25년 9월~12월 사이 26년 말 금리 전망치를 50bp 낮췄으나, 다시 제시한다면 9월 수준으로 상향할 것이라고 언급
- 애틀랜타 연은 GDP나우,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QoQ SAAR 3.0로 0.6%p 하향조정(이전 추정: 3.6%)
- 애플, 경쟁사들이 AI 전용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쏟아내는 가운데 애플은 여전히 혁신이 정체되었다는 평가에 -1.4% 하락
- 월마트,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향후 관세 인상에 따른 비용 부담과 불안정한 거시경제 환경을 이유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자 -1.4% 하락
- 블루아울 캐피털, 사모 채권 펀드 3곳에서 환매 중단한다고 발표하자 -5.9% 하락
- S&P500, 유틸리티 +1.1%, 산업 +0.8% vs 금융 -0.9%, 기술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41% 상승한 20.29 기록
미국국채: 2yr 3.464%(+0.4bp), 10yr 4.069%(ㅡ1.3bp)
- 미 국채금리,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호조(실제: 20.6만 예상: 22.5만), 연준 마이런 이사의 정책금리 경로 전망 상향 가능성을 시사하는 매파적 발언, 증시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와 30년물 입찰 호조가 겹치며 장기물 위주로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74%(+0.4bp), Italy 10yr 3.35%(+0.1bp)
FX: JPY 155.04(+0.1%), EUR 1.177(ㅡ0.1%), Dollar 97.87(+0.2%)
- 달러 인덱스, 파운드화 약세 속 미국 고용 지표 호조에 힘입어 장중 98pt선을 터치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관련해 "좋은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발언에 상승폭을 축소
Commodity: WTI $66.73(+2.4%), Brent $71.89(+2.2%)
- WTI,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관련해 "좋은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발언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이란 공습 임박 우려가 상존하며 상승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