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Dow (ㅡ0.15%), S&P500 (+0.04%), Nasdaq (+0.36%)
- 미국증시, 미국,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이후 첫 거래일 충격은 제한되며 보합권 혼조 마감. 장 초반 위험 회피 심리 확산되며 하락 출발했으나, 이란 현 정권 붕괴 및 조기 종식 가능성에 주목하며 저가매수세 유입. 이란 수뇌부가 첫날 공급에서 대거 사살된 점 역시 투심 회복 요인으로 작용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큰 물결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며, 큰 것이 곧 올 것"이라며 추가적인 공습 가능성을 시사
- 재닛 옐런 전 연준 의장, 이란 상황이 금리 인하 의견을 소극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힘
- 미셸 블록 RBA 총재, 중동 사태에 따른 공급 충격이 인플레 압력을 가중할 수 있다 밝힘
- 엔비디아, 추론형 AI 칩 발표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공급망 강화를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광학 부품 장기 구매 계약 체결 소식에 +3.0% 상승
- 팔란티어, 이란 전쟁 여파로 수급이 방위산업주에 집중된 데다, 국방 예산 증가 전망과 전쟁 장기화 시 추가 지출 기대가 반영되며 +5.8% 상승
- GM, 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1.2% 하락
- S&P500, 에너지 +2%, 산업 +1.0% vs 필수소비재 -1.4%, 재량소비재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96% 상승한 21.44 기록
미국국채: 2yr 3.471%(+9.6bp), 10yr 4.035%(+9.7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우려가 유입되며 장/단기 모두 큰 폭으로 상승
- Germany 10yr 2.71%(+6.8bp), Italy 10yr 3.35%(+2.6bp)
FX: JPY 156.05(ㅡ0.1%), EUR 1.181(+0.1%), Dollar 98.54(+1.0%)
- 달러 인덱스,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산에 상승
Commodity: WTI $71.23(+6.3%), Brent $77.83(+7.4%)
- WTI, 이란 정권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급등. 전 세계 원유 수송의 약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공급 경색에 대한 불안감이 원유 매수 심리를 자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