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정보

미국

미국증시: Dow (ㅡ1.61%), S&P500 (ㅡ0.56%), Nasdaq (ㅡ0.26%)
- 미국증시,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 폭을 확대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이란이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등 인근 중동 국가들의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서 정박 중이던 유조선이 피격됐다는 소식 등에 원유 수급 우려가 고조
- 트럼프 대통령, 원유 시장 압력을 줄이기 위한 추가 조치가 임박했다고 밝힘
- 이란 외무장관, 미국에 휴전 요청을 하지 않았으며, 지금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의도는 없었다고 밝힘
- 마이크론, 국제유가 급등 및 미 정부의 AI 칩 수출 통제 가능성이 제기되자 -0.9% 하락
- 알파벳, 알리바바의 구글 딥마인드 핵심 연구원 영입 소식에 따른 인재 유출 우려에 -0.8%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모건스탠리와 웨드부시 등 주요 기관들이 조정 시 매수해야 할 핵심 종목이자 가장 회복력 있는 종목으로 선정하자 +1.4% 상승
- S&P500, 에너지 +0.6%, 기술 +0.4% vs 필수소비재 -2.4%, 소재 -2.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29% 상승한 23.75 기록

미국국채: 2yr 3.576%(+2.9bp), 10yr 4.136%(+4.0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가 재차 급등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고용 지표도 호조를 보이며 상승 마감. 회사채 물량 부담 또한 금리 상승 재료로 작용
- Germany 10yr 2.84%(+9.0bp), Italy 10yr 3.56%(+3.9bp)

국내

FX: JPY 157.59(+0.3%), EUR 1.161(ㅡ0.2%), Dollar 99.04(+0.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급등 흐름에 연동되며 99선 중반까지 상승

Commodity: WTI $78.84(+5.6%), Brent $83.81(+3.0%)
- WTI, 중동 정세 악화에 원유 수급 우려 고조되며 상승. 장중 베럴당 80달러 선 돌파하며 약 1년 8개월 만의 최고치 기록. 다만, 장 막판 트럼프가 "원유 시장 압력을 줄이기 위한 추가 조치가 임박했다"고 밝히며 상승 폭 일부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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