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정보

미국

미국증시: Dow (+0.99%), S&P500 (+0.62%), Nasdaq (+0.65%)
- 미국증시, CES 2026에서 기업들이 발표한 AI 로드맵에 기술 혁신 기대감이 재점화되자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 바킨(리치먼드, 투표권 x) 연은 총재,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추정치 범위 내에 있다고 밝힘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2026년에는 100bp가 넘는 금리인하가 정당화될 것이라고 밝힘
- 19개의 투자등급 기업이 회사채 발행을 타진 중. 전날에는 20개의 투자등급 기업이 약 370억달러어치의 회사채를 발행
- 마이크론, 젠슨 황이 베라 루빈 보드 설명 중 마이크론 부품을 배치했다고 직접 언급하자 +10.0% 상승
- 샌디스크, 젠슨 황이 메모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AI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 기대감을 반영하며 +27.6% 상승
- 아마존, 젠슨 황이 에이전트 AI 구동에 대규모 추론 전용 클라우드가 필수라고 강조하자 AWS 성장 가속 기대가 부각되며 +3.4% 상승
- S&P500, 소재 +2.0%, 헬스케어 +2.0% vs 에너지 -2.8%, 커뮤니케이션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1% 하락한 14.75 기록

미국국채: 2yr 3.459%(+0.8bp), 10yr 4.163%(+0.2bp)
- 미 국채금리, 연방기금금리(FFR) 선물시장에서의 역대 최대 규모 매도에 상승했었으나, 독일 12월 CPI 둔화에 따른 독일 국채금리 하락 여파에 상승폭을 축소
- Germany 10yr 2.84%(ㅡ2.8bp), Italy 10yr 3.53%(ㅡ1.0bp)

국내

FX: JPY 156.67(+0.2%), EUR 1.169(ㅡ0.3%), Dollar 98.59(+0.3%)
- 달러 인덱스, 독일 국채금리 하락에 따른 유로화 약세 여파에 소폭 상승

Commodity: WTI $56.95(ㅡ2.3%), Brent $60.53(ㅡ2.0%)
- WTI, 베네수엘라 사태가 단기적으로 원유 수급에 미칠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는 시장 전망에 전날 상승분 반납하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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