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Dow (+0.98%), S&P500 (+0.43%), Nasdaq (+0.43%)
- 미국증시, 국채금리 상승에도 전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한 이후, 캐나다도 9월 8일부터 보복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은 아직 합의할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40조달러가 넘는 국가 부채를 해결할 방법은 성장이라고 강조
- 테슬라, 네바다주가 향후 1년간 클라크 카운티에서 최대 5,000대의 사이버캡 로보택시 운행을 허가했다는 소식에 +5.1% 상승
- 알파벳, 마벨과의 협력을 통한 AI 반도체 공급망 다변화 기대가 지속되며 +1.1% 상승
- 오라클, 미국 보훈부가 오라클 헬스 EHR 현대화 계약 한도를 170억 달러 증액한 270억 달러 규모로 확대했다는 소식에 +3.1% 상승
- S&P500, 소재 +2.2%, 헬스케어 +1.3% vs 유틸리티 -2.3%, 에너지 -0.2%
▶ 미국국채: 2yr 4.236%(+4.8bp), 10yr 4.734%(+3.0bp)
- 미 국채금리, 바이백 발표 효과 되돌림과 달러 약세에 따른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을 반영하며 상승
▶ FX: JPY 158.95(ㅡ0.06%), EUR 1.168(+0.01%), Dollar 98.80(ㅡ0.10%)
- 달러 인덱스, 미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에 따른 달러 신뢰 훼손 우려로 약세 지속
▶ Commodity: WTI $87.06(+0.26%), Brent $94.39(+0.65%)
- WTI, 미국이 대이란 경제 제재 강화를 예고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내 원유 수송 위축이 이어지며 상승